안녕하세요~ 위너스랩입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이후 창업을 고민하거나,

어려운 취직보다는 스타트업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반 창업과 스타트업의 차이를 알고계신가요? 

 

1. 스타트업은 로켓 !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겠지만, 스타트업은 일반창업이 성장하는 속도에 비해서

초반에 급진적으로 성장한다는 특징이 있지요. 



마치 로켓처럼요…!



스타트업 중에서도 아주 큰~ 성공을 빠르게! 이룬 기업들은  

‘유니콘 기업’이라고 부른답니다. 







  2. 유니콘 기업이란? 

유니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머리에 뿔이 달린 상상의 동물인데요, 

스타트업이 상장하기도 전에 기업 가치가 1조 원 이상 되는 일이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얼마나 빠르게, 어느정도의 성공을 이루어야지

유니콘 기업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까요?  



설립한지 10년안에  

기업가치 10억 달러($1 billion) 이상이 기준인데요, 



기업 가치가 1조원이넘는 스타트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죠. 



대표적으로 숙박시설이 하나도 없는

‘에어비앤비(Airbnb)’의 투숙 고객이 3,000만 명이고,

 



자동차를 보유하지 않은 ‘우버(Uber)’가

매일 고객 300만 명을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중국으로의 스타트업, 창업, 협업을 고민한다면  

중국에서 성공하고 있는, 유니콘 기업에 대해서 잘 알아두면 도움이 되겠죠!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된 중국의 여러  유니콘 기업을 총 정리해볼까요? 



3. 중국의 유니콘기업을 알아봅시다~ 



(1) 출시 즉시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메이투(美图)’







요즘 SNS에 사진을 올릴 때, 특히 셀카를 올릴 때 

기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잘 안올리게 되지요?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에 위치한 메이투는  

이러한 사진보정 어플로 아주 흥행했답니다.





매 월 4억 5600만 명이 메이투에서 만든 어플을 이용한다는데요,

다양한 사진 필터, 얼굴을 갸름하게 하는 것, 피부 톤보정, 눈 키우기는 기본이고 





메이크업, 다리를 길게, 키를 크게 만드는 것까지 어플로 가능한데요,  

아래의 어플들이 메이투에서 만들어낸 어플들이랍니다. 

 





 





중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메이투의 어플은  

굉장히 많이 사용되었는데요,  



제 눈에도 익숙한 어플들이 몇몇 보이네요..ㅎㅎ 

여러분은 메이투의 어플 중 몇 개나 사용해보셨나요? 

 

(2) 유아 쇼핑몰 1위 베이베이왕(贝贝网)



 







중국도 우리나라처럼 인터넷 거래가 활성화된 나라입니다.

중국의 인터넷 쇼핑몰이라고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알리바바의 타오바오(淘宝网)가 있는데요, 

마치 우리나라의 G마켓, 11번가와 비슷하죠 





이러한 쇼핑몰은 실제로 상품을 취급하지 않지만  

대량의 제품 유동량을 기반으로  



CPC(cost per click : 광고 클릭 시 비용 지불)나

CPS(cost per sale : 광고 클릭 후 제품 구매 시 수수료 지불)를 통해



순수한 플랫폼 그 자체에서 이윤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플랫폼에서 직접 제품의 마진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지요 













베이베이왕의 비즈니스 모델도 이와 같이  

제품 공급업자를 선택하는 데서 끝나고,  



플랫폼에서 판매자의 상품을 홍보하며

베이베이왕에서 거래가 마무리되도록 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타오바오와의 차이점을 말하자면, 

특정 소비 계층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베이베이왕은 모바일 인터넷의 시대에서  

25~35세 젊은 도시 엄마들의 자투리 시간을 사로잡는데 성공했죠 



-미래에셋 글로벌 인베스터 2015년 여름호 참조 





(3) 1주만에 100만 사용자 확보한 모바일 런처 앱 ‘APUS’  









아이폰은 충성도 높은 마니아층을 탄탄하게 확보하고 있습니다. 

직관적이고 간결한 아이폰의 OS가 이에 크게 한 몫 했는데요,

 



이처럼 스마트 폰의 이용자는 바탕화면에 유용한 위젯을 설치하는 등 

OS의 커스텀에도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에 비해 기본 OS는 자유도가 높지 않아서

런처를 따로 다운받는 것도 한때 유행했었는데요 









APUS는 모바일 런처 어플을 중심으로

APUS 런처, APUS Browser、APUS Search、APUS Booster+、APUS Discovery를 제공했습니다

사용자는 위와같은 어플을 사용하면서 자신의 정보를 APUS에 전달하게 되고

APUS는 이를 취합해 빅 데이터 기반을 형성할 수 있었죠





사용자의 정확한 User Profile을 분석하여

광고주가 사용자에게 적 합한 광고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완성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답니다



 



(4) 골드만삭스에서 투자한 온라인 영어 교육 ‘VIPABC’ 









VIPABC는 전세계 60개 나라 80개 도시에

4,500의 외국 전문가들이 있는





온라인으로 양질의 영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미국 실리콘 밸리에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DCGS 과정 시스템을 적용해



학습자의 요구, 직업, 언어능력, 흥미, 학습편향을 분석해

자동으로 적합한 전문가와 매칭 연결해주는 것이 가능한데요









VIPABC는 ‘환자의 병을 치료할 때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일하는 의사’처럼

 



‘교육은 가장 공부하기 어려워하는 학생을 교육하는 것’이라는 의견인데요,

그래서 교육의 표준화를 본질에 두지 않고,





뒤쳐진 학생까지 도와줄 수 있는 학생 개개인에 맞춘 교육을 지향해 더욱 인기가 많답니다!





(5) 엄마의 육아 사교 플랫폼 라마방  (辣妈帮)











라마방은 중국에서 제일 큰 여성 정보 교류 플랫폼입니다~

6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했으며,



매일 480만명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임신, 출산, 육아 이야기와



피부미용, 몸매 , 건강 여성 관심사에

관련된 정보교류와 질문 답변이 주로 오간다고 합니다.













라마방은 이러한 커뮤니티만으로는 수익을 낼 수 없기 때문에

자체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100%정품 보장, 24시간내에 배송, 7일이내에 환불을 원칙을 걸고 운영해

1000만 위안 매출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







(6) 중국판 에어비앤비 ‘투찌아(途家)’ 









투찌아의 CEO인 뤄쥔(罗军)은 투찌아를 기획하는데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게 됐다고 하는데요,





미국 911 테러가 발생했을 당시, 뤄진은 하와이에 있었고,

출국 금지를 받아서 미국에 잠시 발이 묶어있었다고 합니다.





이때 뤄진 본인은 비싼 힐튼 호텔에서 4일 정도 지낼 수 밖에 없었고,

하루에 170달러나 지불해야했는데요,





반면에 그의 친구 2명은 하룻밤에 45달러만으로

아파트를 빌려 지냈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 아파트에서 지내는 사람들과 돈을 나눠서 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한 사람 당 하루에 10달러 정도 밖에 들지 않았다고 해서



뤄진은  공유 숙박의 중요성을 깨닫고 관련된 사업을 구상했다고 하네요,​













투찌아를 보면 딱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에어비앤비가 있죠





전세계 어디서든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공유 숙박을 즐길 수 있는데

중국에서는 에어비앤비보다 투찌아가 보유한 집이 훨씬 많은데요,





자신의 집을 내놓고 누군가가 와서 묵는다든가

자신이 모르는 사람의 집을 빌려쓴다는 것에서





중국 사람들은 신뢰의 문제로 조금 꺼려했었다고 해요

그래서 투찌아는 모든 집을 직접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는 등





고객에게 신뢰를 주려고 한 것에서

에어비앤비가 중국 진출에 실패한 요인을 해결하고





중국의 유니콘기업으로 떠올랐습니다









(7) 온라인 의료 진료 서비스’과하오왕(挂号网)’ 













중국은 지역이 다양하고,

지역 간의 이동거리가 굉장히 멉니다





주거지역에서 시내로 나가기 위해서는

1시간 이상이 걸리는 경우가 많고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더욱

오랜 시간이 걸리지요,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나

멀리까지 진료를 나가야 하는 경우에





과하오왕 사이트를 이용하면

원거리에서도 편하게 진료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과하오왕은 중국 내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사이트라 볼 수 있습니다 !











과하오왕은 2010년에 설립되었지만 

2012년까지 3년의 시간동안 금전상의 수익이 없었고,



CEO가 투자한 자금만 1.7억위안에 달했었다고 합니다.

자금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때부터 투자상을 찾기 시작했고





2012년 1월 과하오왕은 전싱벤처 기업에게서

2200만 달러(약 259억)의 투자금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참 많이도 소개해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중국의 유니콘 기업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던 것을 총 정리해봤는데요,





에어비앤비가 중국에서는 별로 먹히지 않고<

대신 자국의 숙박 스타트업 투찌아가 훨씬 성공했다고 하거나,





똑같은 사업모델도 중국 문화가 반영되지 않은 서비스라면

중국 고객들은 절대 선택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죽하면 중국은 글로벌 IT 기업의 무덤이라고도 하는데,

인구가 많기 때문에 금방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지의 중국 스타트업, 창업, 협업 전문가 없이는 

섣불리 중국 사업을 시도하기란 조금 위험도가 높을 수 있답니다.







 





위너스랩은 여러 번의 걸친 중국 관련 사업을 수월하게 이행해왔습니다.

특히 제조업과의 연결에 강한데요!





또한 중국 현지에 사업 전문가를 두고 있기 때문에

훨씬 전문적으로 중국 탐방사업, 협업 제안을 하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위너스랩에서 작년과 제작년에 이행한 중국 탐방 사업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싶다면 홈페이지의 사업실적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