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애플 수준이다. 로봇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인 보스톤 로보틱스에서 또 하나의 멋진 로봇을 선보였다. 탐사용이라고는 하지만 만에 하나 무기로 사용되면 어떻게하나 걱정이 들 정도이다. 2미터에 가까운 키는 위압감이 들 정도 한 번 충전으로 24km 주행 1.2미터를 점프하는 영상에서는 감탄이! 또한 계단, 평지, 눈이 미끄러운 언덕도 문제없이 이동 주요 사양 – 신장 : 6.5피트 (198cm) – 속도 : 9mph (14.4km) – 점프 : 4피트 (121cm) – 최대이동거리 : 15마일 (24km) 2족식이지만 바퀴가 달려 이동성이 뛰어나다. 거기에 100파운드(45kg) 무게를 거뜬히 들어올리고 이동한다. CEO인 마크 레이버트는 악몽을 꾸게 만드는 로봇이라며 이 ‘핸들’을 소개했다고 한다. 아무쪼록 악몽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하지 않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