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나 노로 바이러스 등의 집단 감염이나 식중독등 때때로 목숨에도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문제인데요. 그에 대비할 수 있는 하나의 장치가 등장했다.   일본 과학 기술 진흥기구에 따르면 ‘일본판유리 주식회사’와 ‘산업기술 종합연구소’ 등의 공동 개발팀이 ‘휴대용 유전자 검사 기기’라는 새로운 장치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일명 ‘소형·경량화된 실시간 PCR 장치’ 과연 어떤 것일까인가?   170209_jst_2   식중독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특정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PCR 장치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PCR 장치는 부피가 크고, 전력 소모가 많을 뿐더러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전문 시설에 한정되어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번 공동 개발팀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빠른 속도로 증가시키는 ‘산업기술 종합연구소’의 기술과 그 유전자를 고감도로 측정하는 ‘일본판유리 주식회사’의 기술을 결합하였다.   새로 개발된 이장치는 무게 약500g의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1시간 걸리던 검사 시간을 10분으로 단축. 또한, 지금까지의 PCR 장치와 거의 차이가 없는 고정밀도를 유지하고 있다고한다.   또한 또한 소형화로 가격도 저렴해졌을 뿐 아니라, 현장에 휴대 할 수 있도록 배터리를 이용한 구동이 가능하다.   식품 공장 등의 세균 조사 외에도 공항이나 항구에서 감염 증상의 검출 대책으로서의 사용도 기대된다. ‘일본판유리 주식회사’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