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와 WiL의 조인트벤처를 통해서 탄생한 ambie주식회사에서 조금은 특이한 이어폰 ‘ambie sound earcuffs’가 출시되었다.   1 기존 이어폰의 대부분은 주변의 소리를 어떻게 차단하여, 몰입감을 높일 것인가하는 점이 중요시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따라 통학, 통근시 또는 조깅의 사용 등으로 주위 소리가 들리지 않아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3   기존의 스피커와 이어폰의 장점을 결합하여, 그러한 불안을 제거한 이어폰 “ambie sound earcuffs” 입니다. 귀에 거는 타입으로 귀를 밀폐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차음성은 일반 이어폰에 비해 낮지만 그만큼 주위의 소리를 같이 들으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새로운 음악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4   소재는 다양한 실리콘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기분 좋은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귀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착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어떤 귀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2 음향 부분에서는 소니의 드라이버 유닛이 이용되고 있으며, “ambie sound earcuffs”의 사운드 부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니의 기술이 채용되어 있기 때문에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마이크도 부착되어 있어 전화 통화도 가능합니다.   주위의 소리를 들으면서 음악을 듣는다는 것이 가능하다. 조깅이나 뭔가 작업을 할 때에 주위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이 신경쓰이는 사람에게는 추천입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약간 음악에 몰입감 떨어지게됩니다. 주위의 소리를 차단하고 음악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은 다른 이어폰을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조깅을 할 때  이어폰을 사용하면 땀이 차거나 귀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 불편함은 없습니다. 야외에서 스포츠를 하고있는 경우도 부담없이 음악을 들으며 즐길 수 있습니다.  고막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설계되어 장시간 착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일본 엔가젯 에디터 착용기
    출처 : https://ambie.c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