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쇼핑몰 베이베이왕(贝贝网) CEO인 장량룬(张良伦)은 알리바바에서의 2년 동안 상품 매니저로서 회사 창고 및 상품관리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업무를 담당했다. 그러던 그가 알리바바를 그만두게 된 것은  알리바바는 자신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바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고, 그때 당시 염두해두고 있었던 모바일 상거래를 생각하여 여성들을 위한 특가 쇼핑몰 미저왕(米折网)을 2011년도에 창립했다. 그는 30세 이하 창업가의 상을 받을정도로 젊은 나이에 성공한 케이스로 유명하다.

<미저왕 (米折网) 홈페이지 화면> 

%eb%af%b8%ec%a0%80%ec%99%95 어느정도 수익이 났을 때쯤 장량룬은 미저왕(米折网) 플랫폼에서 육아 부문에서의 성장율이 빠름을 발견하였다. 이로인해 유아분야에 특화된 두번째 창업을 생각하게 되고 2014년도에 베이베이왕(贝贝网)을 창립한다.

<베이베이왕(贝贝网) 홈페이지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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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eibei.com/

2014년 4월부터 거래를 시작한지 5개월만에 엄마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어내며, 엄청난 수확을 얻었다. (월 판매량 : 2억 위안(한화 350억) , 월 사용자 수 : 1000만명, 일일 방문량 : 200만명 ) 베이베이왕 사이트를 보면 미저왕 판매 방식인 특가 판매 방식을 적용하였고, 중국 외 해외 유명 브랜드도 한 페이지안에서 살펴볼 수 있어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eew

추가로 아기의 성장 사진을 올리고 기록할 수 있는 앱과 육아관련 지식을 모아놓은 앱 또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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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2년간의 기간동안 베이베이의 시가는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5000만명의 고객, 5000개의 협업 브랜드, 10만평의 자체 창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APP을 이용한 거래는 무려 95%달한다.

<베이베이왕 CEO 장량룬(张良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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