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간식을 던져주는 도그 카메라 “Furbo”가 8월 판매 개시 이후, 세계 애견가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세계 누적판매 대수 20,000대를 돌파했다.
  “Furbo” 도그 카메라는 주인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앱을 통하여, 집에 있는 애견을 확인거나, 대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간식을 주며 놀아줄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대만뿐만 아니라,  지난 3월에는 미국의 인디고고를 통하여, 4천대 이상을 판매하였고, 작년 연말 선물 수요에 맞추어 미국에서만 10,000대를 판매하였다. 일본에서 방송을 통해 소개되거나, 유명인사 및 유명 애완동물을 소개하는 인스타그램에서도 많이 소개되어, 1,500대 이상을 판매하였고, 11월 이후 캐나다, 영국에서도 판매를 시작하였다.   2017년 글로벌 판매 10만대를 목표로, 제품의 개발, 서비스 개선을 진행중이다.  
집에 혼자 있는 강아지의 모습을 보거나, 대화하고 간식도 줄 수 있다.  
어디에서든 스마트폰을 앱을 통하여,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며 놀아줄 수 있다.  
적외선 카메라를 통하여, 어두운 방이나 밤에도 강아지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출처 : 世界初 おやつが飛び出すドッグカメラ“Furbo” 8月からの販売開始以降、世界累計販売 20,000台を突破 日本でも多くの愛犬家に愛用され、初年度で1,500台以上を販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