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은 VR의 원년으로 불리며, Facebook, Google, Microsoft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빠짐없이 VR 관련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이 상품화되면서 기업의 VR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에게 VR의 보급 또한 진행되고있다. 실리콘 밸리에서도 지금까지 개발되어 온 엔터테인먼트 영역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활용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있는 상황이다. 이번에는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VR의 사용 용도나 활용 사례를 소개 합니다. 1. 코카콜라 – VR로 산타 클로스 체험 지난 겨울, 코카콜라는 폴란드에서 VR을 사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코카콜라로 말하자면, 과거에도 많은 독특한 캠페인을 진행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큘러스리프트를 사용하여, 하루동안 산타클로스 체험을 하는 이벤트로, 이날 폴란드의 수천 명의 사람들은 국경을 초월하여 다양한 도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날이되었다.
      2. 레드 불 – VR을 이용한 비행기 조종 체험 ‘레드불 에어 레이스’를 알고 계시나요?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진 조종사가 비행기로 높이 25m의 철탑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시간을 겨루는 에어 레이스이다. 레드불은 파일럿을 체험 할 수 있는 360도 영상을 Youtube에 공개했다. 파일럿이 보는 시야, 경기 중의 숨결이 들리는 등 현장감 넘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Youtube 360도 동영상은 브라우저, 스마트 폰 Youtube iPad, 하코스코를 통하여 즐길 수있다.
    3. Samsung – VR로 고소 공포증 개선 Samsung은 VR을 사용하여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 세계에서 27명의 참가자가 모여 4주간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고소 공포증을 개선하기 위해, VR을 사용하여 비행기에서 하강하는 체험을 하거나, 사람들 앞에서 잘 말하기 위하여 유사한 상황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연습하는 등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의 만족도가 높고, VR을 통한 경험이 치료에도 유효하다고 검증된 하나의 사례가 되었다.
  4. 폴 매카트니 – VR로 라이브 영상을 전달 Jaunt는 360도 카메라를 사용하여, 폴 메카트니의 라이브 영상을 촬영, 이를 IOS 및 Android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배포하였다. 10만건이 넘는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였고, 1500건의 리뷰 평점은 4.2점이다.       VR은 가상 공간을 통하여 쉽게 실제와 유사 체험 할 수있는 서비스이다. 평소에 체험 할 수 없는 해외여행이나 고급 자동차의 승차 경험, 혹은 해외의 비참한 현실을 보여주는 등 감정에 호소하는 캠페인에서 유효 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VR은 아직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아,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효과적인 사용 방법을 찾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비즈니스 기회도 크고,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VRを活用したブランドプロモーション4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