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구입형 크라우드 펀딩 10개 사이트의 특징 및 수수료를 비교 분석합니다.  
  1. CAMPFIRE – 일본 최대규모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음악, 도서, 만화, 아트, 영화, 물품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를 취급. 일본 국내에 많은 이용자 보유 – 2016년2월부터 20%에서 5%로 수수료를 변경. – ALL-or-Nothing / All-in 형으로 구분    
  2. Moonshot – 어려워도 실현되면 큰 영향을 주는 과제나 도전이 컨셉. – 사회에 영향을 주는 아이디어의 실현을 응원하고 있으며, 2014년 4월 서비스 개시부터 프로젝트 성공율은 업계 최고 수준의 86%(2015년2월 시점) 기록 – 일본 최초의 중개수수료 무료 사이트 (다만, 결제수수료가 5%이기 때문에 5%로 표기)    
  3. Kibidango – 성공율 80%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물건 제작을 시작으로 이벤트 기획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프로젝트화. – 많은 사람들이 펀딩에 도전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여 수수료가 10%로 낮게 책정. 다만, 라쿠텐ID결제를 이용하게되면 14%가 됨.    
  4. Motion Gallery – 미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와 제휴. 전세계적인 활동을 염두해둔 프로젝트를 인디고고의 특설 페이지에 소개. – 수수료는 프로젝트의 목표 달성도에 따라 변동. 목표 금액에 도달한 결제 수수료 포함 10%, 도달하지 못한 경우에는 결제 수수료 포함 20%    
  5. READY FOR? – 오픈하여, 4200건 이상의 자금을 지원. 일본 최다의 15만명에게 23억엔 이상의 지원금을 모집한 규모 있는 구입형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 사회 공헌부터 국제 지원에 관한 프로젝트까지 폭넓은 장르를 취급 – All-or-Nothing 방식을 채용하며, 프로젝트가 성공했을 경우 달성금액에서 17% 수수료로 제공하는 방식    
  6. Makuake – 사이버에이전트가 운영하며, 장르를 불문하고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게재. 뉴스 및 소개 사이트에 상품으로 게재되는 경우가 많아 화제 성에서 일본 내에서 톱클래스의 인기 사이트 – 수수료는 모집된 금액에서 15%가 나오며, 추가로 결제 수수료 5%    
  7. GREEN FUNDING – 츠타야 그룹에서 운영. 사진집이나 그림책등 출판, CD나 DVD등의 엔터테이먼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서포트 가능. – 수수료는 목표 금액을 달성시 모집된 금액의 20%    
  8. ShootingStar – 비지니스 지원에 특화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 일본 최대 기부형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JustGiving Japan”도 운영 – 모집금액의 15%, 결제수수료 5%로 총 20%    
  9. COUNTDOWN – 세계에 도전이라는 컨셉대로,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지지자로부터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는 특징. – 독특하고 혁신적인 컨텐츠의 제작, 전통 등을 세계로 전달할 수 있다. – 모집금액 달성이 총금액이 20% 수수료    
  10. A-port – 아사히 신문사가 운영. – 신문사이기에 높은 미디어 전달력과 확산력으로 새로운 비즈니스와 문화가 발생할 수 있도록 폭넓은 세대에 전달하는 것이 강점. – 수수료는 All-or-Nothing 형의 경우 목표를 달성한 경우 모금액의 20%. – 실행 확약형은 목표 금액에 도달하지 않은 경우에는 25%의 수수료     ■ 일본 주요 구입형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수수료 비교표 (2016년)
No 구입형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명 수수료
1 CAMPFIRE 5%
2 Moonshot 5%
3 Kibidango 10~14%
4 Motion Gallery 10~20%
5 READY FOR? 17%
6 Makuake 20%
7 GREEN FUNDING 20%
8 ShootingStar 20%
9 COUNTDOWN 20%
10 A-por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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