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막이 열린 도쿄 시부야에서 개최하는 일본 최대급의 스타트업 행사 “TechCrunch Tokyo 2016”, 가장 주목받는 이벤트 중 하나인 “스타트업 배틀 (창업3년이내의 스타트업 중 올해 제품을 출시한 업체 참가)”에서는 “시장성”,  “독자성”, “미래성” 의 3가지를 기준으로 심사를 실시해, 최우수 제품을 결정한다. 11월 17일의 첫 라운드가 개최되어, 서류 심사를 통과한 20개사가 격전을 벌여,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했다. 첫 라운드를 통과 한 6개 제품을 소개한다.   town_wifi 1. 타운 WiFi (주식화사 타운WiFi) 공공 무료 Wi-Fi에 자동으로 연결 및 인증해주는 응용 프로그램. 스마트폰의 통신량을 줄여주고, 많은 사람들을 속도 제한에서 해소시켜 준다.     refcome 2. Refcome (주식회사 Combinator) 직원의 소개에 의한 채용을 활성화하는 서비스. 정책 설계 서포트와 더불어, 인사 담당자, 직원, 직원의 지인(채용 대상자) 각각에 맞추어 기능을 제공하고있다.     folio 3. Folio collection (주식회사 FOLIO) 리스크 허용도에 따른 분산 투자를 자동화하는 자산 운용 서비스. 금융 자산에 대한 투자를 누구나 쉽게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세계를 목표로 한다.     syounika 4. 소아과 온라인 (주식회사 Kids Public) 소아과 전문 원격 의료 상담 서비스. 평일 밤 18 ~ 22시, 소아에 대한 질문이나 고민을 LINE, 전화, Skype를 이용하여 의사와 상담 할 수 있다. 요금은 첫 주에는 무료제공, 이후는 월정액 980엔     scouter 5. SCOUTER (주식회사 SCOUTER) 전직 희망자를 기업에 소개하여 보상을 받는 있는 소셜 헤드헌팅 서비스. 스카우터에만 한정 공개되는 채용 정보를 친구나 지인에게 공유하고, 대상자에 대한 추천 글을 쓰고 전직이 결정되면 보상 받는 시스템  
6. Diggle (타시나렛지 주식회사) 기업의 예산 관리와 자금 시뮬레이션 업무를 지원하는 서비스. 예산책정기능, 예산과 실사용 자금의 비교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예산 관리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처 : TechCrunch Tokyo 2016の「スタートアップバトル」、ファイナルラウンド出場チームはこの6社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