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영업에 특화된 온라인 회의시스템 「bellFace」

  인바운드 영업은 방문 판매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 매출을 올리는 방법으로 마케팅 자동화와 함께 일본에서도 주목을 받고있다. 온라인 상담 시스템 「bellFace」는 브라우저만 있으면 고객과 연결이 가능한 인바운드 영업에 특화된 온라인 시스템이다.     그동안 Skype 또는 Google 행아웃등을 사용해왔지만, 소프트웨어의 설치, 계정 생성등의 복잡한 절차가 필요하여, 사내 회의에는 사용이 가능했으나, 고객 지원에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bellFace」의 경우 bellFace사의 페이지에서 발행되는 “접속 번호”를 고객과 전화로 교환하는 것 만으로, 브라우저를 통하여 영상 커뮤니케이션과 클라우드에 저장된 문서를 공유하는 등의 지원을 바로 시작할 수 있다. 동작 환경은 브라우저의 종류, 버전에 관계없으며 플러그인도 필요없다. 기술적으로 「bellFace」에서 영상과 함께 음성을 전달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고객 측에 헤드폰등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경우와 통신의 안정성을 고려하여, 음성 부분은 전화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여, 음성 전달 기능은 제공하지 않고있다. 이용요금은 계정 한 개 당, 월 9,000엔으로 3개의 계정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9월 16일부터는 영상 전달, 자료 공유 기능과 더불어, 상담자 측에 표시되는 화면을 공유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에 아직 저장되어 있지 않은 자료를 바로 보여줄 수 있고, 검색 결과나 사이트의 화면을 고객과 함께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bellFace 데모를 체험해본 결과, 인터넷 검색이 가능한 수준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적으며, 공유된 자료를 고객 측에서도 조작이 가능하고, 메모도 서로 작성하며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방문한 영업 사원과 책상 위의 자료를 보며, 상담하고 있는 것처럼 이야기가 가능하다.  

일본의 인바운드 영업 시장 확대와 「bellFace」의 향후의 전개

bellFace 나카지마 대표는 “일본에서도 특히 클라우드, 포털, 인터넷 광고 등 매출을 높이기 어려운 분야에서는, 인바운드 영업을 통해 계약까지 마무리 짓는 형태가 확산되고있다 “고 말했다. bellFace는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 11개월만인 현재, 약 200여 회사가 도입하였으며,  BtoB를 대상으로IT /웹 서비스 영업을 하는 리쿠르트, 라쿠텐 여행, DeNA 쇼핑 등 쟁쟁한 회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나카지마 대표는 “단순한 방문 영업을 보강하는 도구가 아닌, 인바운드 영업을 통해 고객 지원까지 모든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가다듬어왔다”고 말했다.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도입에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고있다”  제품의 기능이 향상되며, 사용 고객도 점차 늘어나, bellFace는 2016년 8월 인큐베이트펀드 외에도 여러 회사에서 1억 6000만엔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이번 조달을 통하여 광고 등에 의한 마케팅의 강화와 새로운 서비스 전개를 위한 인원 충원을 진행 할 예정이다. 해외 진출도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나카지마 대표는 “이미 인바운드 영업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는 지역으로의 진출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국제 특허 출원도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이라고 의욕을 보였다. “그러나 우선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여, 수익 기반을 갖춘 후 진출 해 나아가겠다 “고 말해 우선은 꾸준한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것을 강조했다.   출처 : ブラウザだけでオンライン商談、楽天やDeNAが採用する「bellFace」が1.6億円調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