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급행전철 주식회사는 15일, 역사 내 CCTV 카메라 영상 전송 서비스 「駅視–vision」을 10월 초부터 도큐선(東急線) 60개역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 하겠다고 발표 했다.   본 서비스는 도큐역 구내에 설치된 카메라의 영상을 사람을 특정할 수 없도록 최소한으로 가공하여 전달 ( 주식회사 히타치제작소 제공 기술 ) , 지연 등의 운행 차질 발생 시 역의 혼잡도가 어느 정도인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 서비스.   올해 3월부터 도쿄 미즈노쿠치역 등 6개역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실시하여 시스템 운용이 적절하였는지 사용자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높은 평가를 받아 정식 서비스 가 결정 되었다.   우선 후타코 타마가와역을 비롯한 60개역에서 시작되어 2018년도 초까지 도큐선 85역의 영상을 전달 할 예정이다.   발표자료 : http://www.tokyu.co.jp/company/news/list/?id=2470   출처 : 東急電鉄、好評だった駅構内画像配信サービス「駅視-vision」を10月上旬に正式開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