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랩은 지난 8월말부터 9월 8일까지 상암동에 위치한 NIPA(정보통신진흥원) 누리꿈스퀘어 혁신벤처센터 입주사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수행하였다.

새로운 입주사 19개사와 기존 입주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성 분석, 마케팅, UX, 투자, 사업전략 등 분야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금번 컨설팅에는 SNS마케팅 분야 조현경 대표(로그인디), UX/UI분야의 안명규 부장(모빌씨엔씨), 사업성분석/사업전략 분야 동우상 대표(위너스랩), IOT/융합콘텐츠 분야 김선일 이사(위너스랩) 그리고 투자분야 남범일 팀장(SJ투자파트너스) 등이 참여하여 각 분야별로 실전적인 컨설팅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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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 컨설팅 중인 조현경 대표(로그인디)

 

금번 컨설팅의 성과로는 예비창업자들의 경우, 기존 아이디어의 사업화 과정에서 리스크는 무엇인지, 경쟁력은 어떻게 강화해야하는지 알게되었다는 점이다.

예비창업자 중 M사는 소셜모닝콜 개발 업체로 알람시간이 같은 2명의 사용자를 선정하여 VoIP 기반의 전화통화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마케팅에 고민이 많았다.

이에 금번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SNS 마케팅 방안을 지도받았으며, 차후 사업전략 면에서도 어떻게 2, 3단계로 진행해야할지 로드맵을 수립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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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화전략을 컨설팅 중인 위너스랩의 동우상 대표

예비창업자 B사의 경우는 운세와 다이어리 서비스를 결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탄생석 쥬얼리 온라인 스토어를 기획중이었다.

매일 자신의 감정체크 뿐 아니라 자신만의 악세서리를 소유할 수 있어, 여성 고객의 호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우상 대표(위너스랩)는 사업전략에 있어, 사업초기 투자비가 크고 개발리스크가 큰 모바일앱을 구지 1단계로 개발하지 말고, 블로그(또는 페북)등을 채널로 콘텐츠 마케팅을 실시,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수익모델 확보차원에서도 사업초기부터 쥬얼리 판매를 하겠다는 창업자의 계획에도 적극 동의하며 세부적인 사업방안을 조언했다.

본 지원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NIPA의 혁신벤처센터 입주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금년 12월까지 계속된다.

이곳 50여개 입주사들 중 참신하고 경쟁력이 우수한 창업아이템이 다수 있는데, 협업, 신규사업 아이템이 필요한 중소, 중견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 위너스랩은 ICT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들 간의 비즈니스매칭을 적극 주선하고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경쟁력있는 아이템을 기획, 사업화중인 스타트업

그리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중소/중견기업들의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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