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엔드 엔지니어 노비스케 입니다. 최근에는 자녀에게 「전자 공작이나 프로그래밍을 체험하게 해주고 싶다」라는 부모님이 늘고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기회도 바라고 있었습니다. 이번은 레고를 사용하여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부모와 자녀의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그 내용을 보고서 드리고자 합니다. 프로그래밍은 영어와 마찬가지로 향후 필수 기능이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중학교 교육 과정에 도입되어, 프로그래밍은 의무화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기술이 될 것입니다.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는 부모님과 “프로그래밍 배우지 않으면 안되겠구나”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있는 분들이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프로그래밍 시대에 딱 맞는 교재 “레고 WeDo2.0”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여러분은 레고를 가지고 논 적이 있습니까?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플라스틱으로 만든 조립 블록입니다. 1949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하여 역사가 있는 제품 이므로, 독자분들 또한 어린 시절에 한번 만져본 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고는 교육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창의력과 상상력, 구축 능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놀면서 익힐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러한 장점과 더불어 프로그래밍도 배울 수 있는 「레고 WeDo2.」라는 교재를 이용 했습니다. 코드를 작성 않고도 태블릿 등을 통해서 아이콘을 드래그 & 드롭 하는 것 만으로도 직관적으로 조작 할 수 있는 「비주얼 프로그래밍」 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레고 로봇을 만들고 제어함으로써 약간의 “프로그래밍” 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센서도 사용 할수 있다고?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아이들용 학습 키트라고해서 얕잡아 보아서는 안됩니다. 물체를 감지하는 모션 센서와 기울기를 감지하는 기울기 센서, 모터 등을 포함하는 블록이 교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레고 블록으로 조립 한 로봇을 이동 물체를 감지하면 멈추게 하거나 , 소리에 반응 해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등의 복잡한 작업을 지시 할 수 있습니다. 전자 공작으로 입문하는 느낌입니다. 서론이 길어졌습니다만, 행사 당일의 모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워크숍의 모습

이번 워크숍은 엔지니어를 위한 미디어 「i : Engineer」가 주최한 2시간 반 정도의 프로그램입니다.부모와 아이가 서로 당기는 썰매 로봇을 만들거나,각종 센서로 로봇을 개량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1. 레고를 이용하여 로봇을 조립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우선 로봇을 조립합니다. 처음은 이런 상자에 들어있는 부품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설명 중에 아이들은 흥미진진하여, 기다리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WeDo2.0 앱을 설치한 iPad에서 설명을 읽고 레고 블록을 조립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로봇은 완성하면 이런 느낌입니다. 아이들에게 지지않으려 열심히 했습니다만, 아이들이 상당히 빨리 완성했습니다 ( 쓴웃음 )  
  1. 비주얼 프로그래밍으로 로봇을 움직여보자!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로봇의 조립이 완료되면, iPad앱에서 프로그래밍 블록을 맞추어 로봇의 움직임을 제어합니다. 로봇과 iPad를 Bluetooth로 연결하여 움직이도록 신호를 보내지만 아이들은 “Bluetooth“ 와 “프로그래밍” 같은 용어에 딱히 저항이 없어 아이들의 지식의 높이를 느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로봇을 이용하여 물건을 당겨 봅니다. 썰매에 여러가지 물건을 올려두고, 로봇 파워도 변경하면서 어느 정도의 물건을 운반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파워는 1-9단계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휴대폰 보조배터리는 무거워서 Max파워로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1. 타이어를 바꾸어 물리 공부

지금까지 로봇의 타이어가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나무 책상위에서는 마찰이 적어 힘을 발휘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변경하지 않고 타이어의 재질을 고무로 바꾸고 다시 시도해보니…… ? 움직일 수 있게되었습니다. 물리 수업에서 배우는 “마찰”을 이러한 형태로 배울 수 있다니…  
  1. 센서를 로봇에 장착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드디어 센서를 사용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물체를 감지하는 모션 센서 와 iPad의 사운드 센서 ( 마이크 ) 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 모션 센서를 이용한 벽에 부딪치지않는 로봇

모션 센서를 장착하여 로봇을 벽에 부딪치지 않도록 하려고 합니다.  “센서” 라고하면 어려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WeDo2.0에서는 블록을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들 은 전혀 거부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점점 고성능의 로봇이 되고 있습니다.  사운드 센서를 통해 “멈춰!” 라고 외치자 반응하여 멈추는 로봇 다음은 “멈춰!”라고 외치자 반응하여 멈추는 로봇입니다. iPad의 앱을 통해 마이크가 소리를 포착하면 로봇이 멈추는 프로그램을 다시 작성합니다. 실제로는 큰 소리를 내면 멈추지만, 아이들은 모두 “멈춰!” 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  사운드 센서를 통해 “힘내!” 라고 응원하면, 걷는 속도가 변하는 로봇

사운드 센서를 응용하여 소리에 반응하여 걷는 속도가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프로그램 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엔 이런 복잡한 것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파워를 임의로 변경하는 난수와 반복으로 처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리를 포착하면 반복하여, 반복 할 때마다 로봇의 파워를 임의로 변경하여, 로봇의 움직임도 달라집니다.  
  •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느낀 3가지

문화충격

참가한 아이들은 7 ~ 9 세 정도의 초등학생 정도였지만, 어렵지 않게 이번 워크숍을 해내는 것을 보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iPad를 손쉽게 다루어Bluetooth로 기기를 연결 하는 것에 능숙하고” “프로그래밍” 이라는 말은 설명 없이도 거의 문제가 없다.센서를 사용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약간의 문화 충격을 느낄 장면이 많았습니다.  ( 웃음 ) 요즘 아이들의 IT 활용 능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되어, 이번 “WeDo2.0 “은 시대의 흐름을 타고있는 교재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

“벽에 가까워지면 〇〇 한다” 또는 “소리를 포착하면 〇〇 한다”는 프로그래밍에서 말하는 조건 분기 ( if 문 등 ) 에 해당합니다. 여기에서는 반복( while 문 등) 을 사용 하여 프로그래밍의 기본적인 부분을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에 감탄 했습니다. 이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if 문이나 while 문 같은 말을 몰라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세상이 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조바심이 느껴질 정도로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프로그래밍은 사실상 미래의 기본 능력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 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엔지니어링 능력만 가진 사람은 넘쳐나 것이므로, 우리들 세대의 엔지니어는 엔지니어링 이외의 무기도 가지지 않으면 미래의 엔지니어들과 경쟁할 수 없게 될 것 입니다.  그러한 조바심과 교훈을 준 좋은 기회 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liginc.co.jp/305524]   출처 : 子供にもプログラミング教育を!レゴでロボットを作る親子ワークショップで色々考えさせられ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