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제작소히타치빌딩시스템은 휴머노이드 로봇 EMIEW3가 이용객의 방문에 대응하여, 공항시설이나 점포정보등을 안내하는 실험을 하네다공항 국내선 제2여객 터미널에서 시작했다. 히타치제작소히타치빌딩시스템은 9월 2일, 일본공항빌딩과 협력하여 히타치에서 개발한 휴머노이드로봇 EMIEW3를 활용한 여객서비스의 실증 실험을 하네다공항 국내선 제2 여객터미널에서 개시했다. 실험은 12월 경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실증 실험은 3단계로 진행될 예정. 제1단계는 2일, 6~7일의 3일간에 걸쳐 실시중. 전용의 안내 카운터에서 일본어와 영어 2개국어로 응대한다. 안내 카운터의 옆에 설치된 정보 안내 디스플레이와 연계하여, 화면에 표시된 공항 시설이나 점포 정보를 안내한다. 제2단계는 8~14일까지 예정, 이용자의 방문에 대응하여, 자율보행으로 정보안내 디스플레이까지 유도하여, 회답하거나 설명을 하게 된다. 제3단계는 12월 경에 실행 될 예정으로, 목적지까지 안내를 희망하는 이용자의 요청에 대하여, 플로어안의 넓은 범위를 주행하고 안내할 예정. 또한 8일이후의 실증실험에는 각각의 전 단계의 결과와 평가에 따라 실시 내용과 장소를 고려할 예정.  

[출처 : 히타치 홈페이지 – http://www.hitachi.com/rd/news/2016/0408.html ]  
  EMIEW3는 공공스페이스나 상업 정보등의 서포트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 스스로 이동하여, 접객・안내 서비스를 할 목적으로 개발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2016년 4월 EMIEW3로 릴리즈 되었다. 히타치는 2005년에 전신인 EMIEW1을 개발, 2007년에는 후속 기종인 EMIEW2를 발표. EMIEW3는 음성・영상・언어처리등의 지능처리를 로봇의 외부에 리모트 브레인 구성을 채용하여, 고도의 접객, 안내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 신장90cm, 중량 15kg의 소형의 바디로 사람과 같이 이동할 수 있는 최대 시속 6km의 이동속도, 넘어져도 일어나는 기능등을 탑재하고 있다.   출저 : http://www.itmedia.co.jp/enterprise/articles/1609/05/news04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