央数文化(上海)股份有限公司(잉슈원화 상해 유한회사)

이미지 D1

2009년 12월 설립하여 아동을 위한 하이테크 학습자료를 개발하는 회사이다. 2012년 부터 상품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는데 주목할만한 상품은 아동을 위한 교육자료에 AR기술을 도입하여 교재 속에 나오는 그림을 실감있게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 중 <주머니 속의 동물원> 은 150만대 판매 돌파를 기록하여 판매신화를 기록하였다.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자.

 영상1

 

<사용 방법>

  • <주머니속의 동물원> APP을 실행한다

  • 간단한 만화영상이 나온다

  • 화면을 클릭하면 카메라 같은 화면이 나온다

  • 평면카드를 앞에 놓고 기기를 위에 대면 평면카드 속의 동물이 튀어나온다.

  • 동물을 손으로 한번 클릭하면 동물의 울음소리와 어떻게 단어를 말하는지 음성이 들린다. 또, 카드를 360도로 돌리면 기기 안에서 다양한 방면에서 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

  • 중문 뿐만 아니라 영어 음성도 들을 수 있다.

  • 사용설명서와(QR코드도 첨부), 아이패드를 고정할 수 있는 받침대가 들어있다.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식은 다양한 감각기관을 이용하여 자극을 받는 것 이라고 한다. 아이들의 기억력을 향상시켜주기 위해서 어떠한 방식이 기억력에 가장 오래 남는지를 분석해본 결과 문자는 10%, 청각 20%, 그림 30%, 시각+청각 50%라고 한다. 그럼 AR 3D 의 교육방식으로 한다면 기억력이 무려 70%나 남게 된다는 것이다.

가격은 어느 정도 될까?

안에는 96개의 카드가 들어있는데, 중국의 淘宝(타오바오) 싸이트에서 168위안(약 28,000원)에 구입가능!

<주머니 속의 동물원> 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AR그림책들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찾아보기 바란다.

색칠북

<색칠한 그대로 나오는 입체북>

이미지 ㅇㄴ2

winnerslab_onoffmix_thumbnail_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