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수한 아이디어로 창업했으나 준비 부족, 자금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실패를 맛본 이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사업들이 눈에 띕니다. 오늘 소개할 사업 역시 바늘구멍 같은 창업시장에서 쓴맛을 본 이들을 위한 ‘2015 리스타트(RE-Start) 캠프’인데요. 한 두 번의 실패를 양분 삼아 성공적인 재창업 기업가를 양성한다는 취지입니다.   서울시와 서울 산업 진흥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2015 리스타트(RE-Start) 캠프’는 최종 선발 후 11월에 열리게 됩니다. 과거 ICT 지식서비스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업에 시작했으나 실패한 20~40세 서울시 거주자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10월26일까지라니 서두르세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재창업 교육, 전문가 코칭 등의 재창업 지원프로그램 운영이 중심적으로 이뤄지며 특히 재창업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창업가는 SBA 청년창업플러스센터 창업공간에 입주할 수 있고,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최대 5000만 원의 특별 보증상품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서울산업진흥원 접수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