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진출이 준비된 IoT분야 스타트업이라면 도전해볼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한국인터넷진흥원 IoT혁신센터에서 주최하는 ‘K-Global Connect China’인데요.   중국 및 세계 IoT 하드웨어 분야 중심지로 성장 중인 중국 심천 지역의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진출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현재 주최사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우수한 IoT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중국 심천지역에서 5박 6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팀별 최대 2인에 대한 항공·숙박 등 프로그램이 지원됩니다.   중국어 능통자가 있으면 유리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지원 대상은 IoT 분야, 시제품을 보유·제작 준비 중인 양산 이전의 단계의 스타트업이며 중국 심천의 제조 인프라 활용 계획 혹은 체험할 의향이 있어야 합니다.   접수방법은 간단합니다. 10월 5일부터 10월 21일 16시까지 참가 신청서 및 사업소개서(필수),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제공동의서(필수), 별도 소개서(선택)를 이메일(k-startup@kisa.or.kr)로 제출하면 됩니다.   접수가 모두 완료된 11월부터 본격적인 심사가 이뤄지는데, 중국 및 IoT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실시합니다.   사업화 및 글로벌 가능성, 사업 의지 등을 평가한다고 하니 이를 중점으로 제출 자료를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번 K-Global Connect China에 참여한 업체에게는 심천의 제조 인프라 네트워크 확보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으로, IoT 분야 현지 엑셀러레이터 및 대기업을 방문하고,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빠르게 진행 가능한 소규모 공장과 유통체인업체 등 제조`양산 업체와의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킹 이벤트를 통해 현지 인력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니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스타트업은 모두 도전해보세요. 아래 링크▼를 누르면 자세한 내용 및 접수가 가능합니다. http://www.kisa.or.kr/notice/notice_View.jsp?cPage=1&mode=view&p_No=4&b_No=4&d_No=1618&ST=&SV=